2022년 7급민경채 PSAT 상황판단 24번 해설 (가책형)

2022년 7급민경채 PSAT 상황판단 24번 해설 (가책형)

2022년 7급·민경채 PSAT 자료해석 가책형 21번 문제입니다. 재작년에 나온 7급 모의평가 15번을 복붙한 거나 마찬가지인 문제입니다. 보고 좀 뜨악했다. 이걸 2년 만에 또 낸다고? 본 해설은 타 해설을 참고하거나 검수를 받지 않고 작성되었습니다. 2022년 7급·민경채 PSAT 자료해석 21번 해설·풀이과정 C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고정원가와 변동원가율을 사용해서 제조원가를 먼저 구하고, 제조원가율을 역산해 매출액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고정원가와 변동원가율을 사용해서 변동원가를 구하고, 거기에 변동원가율times;제조원가율을 역산해 매출액을 구하는 것입니다.


닥치고 기출
닥치고 기출

닥치고 기출

저는 공무원 공부하면서 가장 버려야 할 태도가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알고, 이로부터 사안을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더라도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는 일단 기출을 풀면서 문제 유형과 선지들을 정복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고 지름길입니다. 기출 해설은 공기출이나 wirebox님의 블로그에 다. 있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으로 기출을 정복 후 나중에 요구되는 빈틈을 메꾸는 방식이 단기 합격에 가장 소중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마음가짐]
[마음가짐]

[마음가짐]

기본적으로 공무원 시험은 객관식/상대평가로 출제되고, 합격의 본질은 ”시간세이브”과 ”베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셋의 경우 문제 하나를 찍어서 맞출 확률은 20%이고, 선지를 지울 때마다. 25%, 33%, 50%, 100%로 증가합니다. 전공의 경우 찍어서 맞출 확률은 25%이고, 33%, 50%, 100%으로 증가하며 선지를 지울 때마다. (5%), 8%, 17%, 50%씩 맞출 확률이 증가합니다.

처음 쉽게문제들은 기출 반복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기계적으로” 해결하고, 나머지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들은 자기가 이 문제에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맞출 확률을 증가시카는 것이 과연 논리적인 판단인지를 고민하여 풀 것파악 찍고 넘어갈 것인지를 베팅해야 합니다. 즉, ”공무원 시험공부”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동기부여

공무원 뿐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는 책상에 앉아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중요할 것이고, 이를 끌어올리기 위한 수많은 조언이나 방법론들이 있을 것입니다. 플래너, 열품타, 스터디, 교습소 등 많은 도구들이 있습니다. 정답은 없기에 이들을 모두 활용해 보시고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람마다. 집중력 용량에 한계가 있으므로 억지로 무리하면서 공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는 최소로

개인적으로 강의는 최소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셋,전문분야 막론하고) 강의를 듣지 않으면 뒤처질 것이라는 공포 마케팅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처음 접하는 내용들에 대한 기본 강의들은 듣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피셋, 자동제어에 대해서는 기본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기출 풀이와 오답 분석에 있어서는 홀로 공부하고 머릿속에서 체계를 쌓아올리는 것이 절대로 중요합니다.고 생각합니다.

[물리학개론]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신 과목일 겁니다. 저 역시 수능 때 물리를 택했고, 대학 때에도 수강했기 때문에 따로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스마트물리학개론”을 기본서 삼아 기출만 반복했습니다. 물리의 경우 기출이 굉장히 많은데, 이것만 반복해도 충분하다고 고민하며 2003~2006 기술고시 문제와 변리사 기출은 꼭 풀어 보시길 바랍니다(현재 해 변리사에서 출제된 개념 나왔습니다). 이외에 수능, 피트 여럿에서 굳이 필요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물리의 경우 ”직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채로운 사안을 풀어보고 원리를 이해하고 물리적 직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평소 물리를 잘하신다면 시간도 아끼고 고득점도 가능했던 과목이지만 물리에 약하다면 어려우실 수도 있는 과목입니다. 다행이게도 이번에는 두 문제 정도를 제외하고 그리 복잡하게 출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언어논리(물)

성적: 92점 (22번, 25번 오답) 종합: 상술했듯 오늘 컨디션이 꽝이다보니 문제책 받기 전까지 헬렐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제책을 받아보니 1쪽이 비치네? 정신이 확 깨면서 초반에 스퍼트 좀 내다가hellip; 다시 두통과 짝짜꿍하며 페이스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만 내 상태와는 별개로 전체적으로 쉽다는 느낌은 분명히 받았습니다. 25번까지 모두 푼 시점에 체크한 경과 시간이 47분입니다. 1번: (O) 위에 적었듯 선지 5번은 분명히 다.

읽은 데다가 나머지 부분들도 상당히 많이 읽어버렸기 때문에 김 샌 채로 들어갔다. 문제 난이도도 김빠졌다. 지난해 시험지 들고 가서 잔뜩 예열해놨는데 이게 뭐람? 2번: (O) 답이 너무 빠르게 나찾아와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오선지들이 정말 대놓고 오선지더라. 3번: (O) 소재와 글 구조, 선지까지 모두 단순했다.

주관적 체감 난이도

★★☆☆☆ 계산하는 게 좀 귀찮다는 것만 빼면 무난한 문제입니다.

일관되게 묻는 질문

닥치고 기출

저는 공무원 공부하면서 가장 버려야 할 태도가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알고, 이로부터 사안을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공무원 시험은 객관식상대평가로 출제되고, 합격의 본질은 ”시간세이브”과 ”베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동기부여

공무원 뿐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는 책상에 앉아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중요할 것이고, 이를 끌어올리기 위한 수많은 조언이나 방법론들이 있을 것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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