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한 적 없다"

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한 적 없습니다."

정이철(바른믿음) 정이철 목사의 이단적 주장은 아래 7가지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였기에 필자는 정이철 목사의 이단성이 짙다고 봅니다. 김성로 목사 건은 차후 교단 이대위의 조사와 결과 발표로 알게 되겠지만, 아래 여섯 가지를 주장한 정이철 목사님을 그야말로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정이철 목사의 이단적 고집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이철 목사는 “예수님도 자신의 십자가 피에 완전한 속죄 혜택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구약 구속사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준비하심이었고, 신약 구속사의 핵심은 구속의 근거가 되는 십자가 제사의 효력을 성령께서 부르심 받은 각 사람에게 적용하심입니다.

십자가의 피가 구속사의 핵심이라는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만약 루터파의 견해대로 “전적으로 은혜로만!” 이라고 외치고 “율법은 폐기되었다!”고 배척해 버린다면, 성도는 안내자를 상실한 나그네처럼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혼탁한 세속 물결에 휩쓸려 내려가 버릴 위험에 처하고 말 것입니다. 물론 전통적인 개신교의 이신칭의 교리를 모두 무시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소위 새 관점의 장점들을 긍정적 수용하고 전통적인 견해의 장점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극히 유익하고 성경적인 손가락질 능력에 더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끝나지않는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모세의 중보기도는 논리가 하나님의 말하자면 급소를 찌르는 것이었다: 불신자의 훼방하는 말이 나올 터인데,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습니까? (12절)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약속하신 바를 깨신다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의심되지 않겠나이까? (13절) 이런 급소 논리에 하나님은 말하자면 선포하신 진멸의 처벌을 취소하시고, 화를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들이 다. 행하리이다!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들이 다. 행하리이다!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들이 다. 행하리이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출 19:. 우리들이 하사 (下賜 왕이 선물로 땅이나 어떤 것을 수여함) 언약 모델로 분류했던 아브라함 언약도 사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하늘의 별들처럼 무수한 ”자손”과 (세상에 복의福 통로가 [참 하나님을 증거하는 선교사] 되어야 했다) 그들이 발 딛고 살 ”땅”을 선물로 약속해 주셨던 언약이었지만, 아브라함이 언약 말씀을 믿지 못하고, 85세에 하갈을 첩으로 얻어 86세에 아들 이스마엘을 낳자, 13년 기간 동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침묵하시고 (최소한 창세기 기록에서 생략되었다; 창 16:1 아브라함이 99세 때에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고 책망 하셨습니다.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여기 ”도,” ”의,” ”공도”란 번역된 세 단어는 사 58:2에서 조합으로 나타나지만, 이런 단어들은 시내산 언약 조항들 곧 율법을 지칭하는 단어들입니다. 가령 신 26:17에서 (신 30:16에서도) “네가 오늘날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데렉) 행하고 그 ”규례”와 (호크) ”명령”과 (미츠바) ”법도”를 (미쉬파트) 지키며 그 소리를 들으리라 확언하였고”라 할 때, ”도”와 ”법도/ 공도”란 말의 조합이 나타납니다.

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한 적 없습니다.. “

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한 적 없습니다.. ” http://www.woolrimstory.net/news/articleView.html?idxno=427 사진은 오른쪽 바른믿음 정이철 목사(출처: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 오른쪽 『핵심감정: 탐구편』(세움북스, 2018.9.)의 저자 노승수 목사2019년 1월 31직선 (http://archive.fo/zKoLM)는 글에 대한 반론정이철 목사는 2019년 1월 31일, 《바른믿음》(http://www.good-faith.net)에 “제보되었습니다.

”면서, 마치 제가 “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하였습니다. ”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허위사실입니다.

연관 FAQ 일관되게 묻는 질문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끝나지않는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모세의 중보기도는 논리가 하나님의 말하자면 급소를 찌르는 것이었다: 불신자의 훼방하는 말이 나올 터인데,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습니까? (12절)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약속하신 바를 깨신다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의심되지 않겠나이까? (13절) 이런 급소 논리에 하나님은 말하자면 선포하신 진멸의 처벌을 취소하시고, 화를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들이 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여기 ”도,” ”의,” ”공도”란 번역된 세 단어는 사 58:2에서 조합으로 나타나지만, 이런 단어들은 시내산 언약 조항들 곧 율법을 지칭하는 단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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