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더리브 퍼스티지 아파트 분양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 아파트 분양


스테이 시호일
스테이 시호일

스테이 시호일

강릉 숙박에서 너무 좋았었던 공간이 바로 스테이 시호일입니다.
강릉 숙박에서 너무 좋았었던 공간이 바로 스테이 시호일입니다.

강릉 숙박에서 너무 좋았었던 공간이 바로 스테이 시호일입니다.

처음에 여기를 묵을 예정은 아니었지만 본인이 착각을 하고 독채 2인실을 예약해 버렸다. 시호일이 강릉에 무려 3곳이 있다는 것을 요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1. 게스트하우스 시호일 2. 스테이 시호일 3. 한옥 시호일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게스트 하우스 시호일은 강릉역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초당, 경포호수, 안목커피거리, 강문해안 등 중요한 관광지까지는 차로 10 – 15분, 강릉 중앙시장, 명주동 옛거리는 도보로 10 –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 휴식하기에 좋은 환경이며, 그와 동시에 진행하여 근처에 위치한 여러 맛집과 수려한 카페 이같이 것들을 검색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동항으로 가는 이야기

이제 저동항으로 가는 배에 무사히 탑승은 했습니다. 너무 다행이죠 ㅋㅋㅋ정신없이 짐을 들고 타니, 백팩을 보시고는 배 뒤로 가서 짐을 실으라고 하셨습니다. 조용히 시키는대로 따라서 갑니다. 뒤의 창고같은 곳에 짐을 싣고, 가방과의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ㅋㅋㅋㅋㅋ 날진은 꺼냈구요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멀미약을 안꺼내서 좀 당황하긴 했었네요, 저동항(울릉도)으로 가는 배는 쾌속정이라 서해안 여객선 타듯이 갑판에 나가거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짐을 저처럼 밖에 둘 경우 나갈 수 없어요.

일반석과 우등석의 차이것은 잘 모르겠지만, 가격 차이가 있어서 일반석으로 예약하고 떠났답니다. 우등석은 중간에 계단을 통해 위로 올라갑니다. 좌석에 앉으니 이렇게 빼곡히 앉아계신 승객들이 보였고, 정말로 저제외된 다.

경포해안 카페 아우라

블로그에서 본 카페 아우라는 피크닉 용품을 빌려주는 곳 이었습니다. 가기전에 네이버 예약을 해야하지만은 저희는 몰랐거던여? 그자리에서 예약해도 바로 가능해요. 카페 아우라가 아니더라도 근처에 피크닉 용품을 빌려주는 곳은 많은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다른곳을 추천드립니다. 와인, 칵테일중에 피크닉 음료를 고를 수 있고 카페다. 보니 커피류도 판매하고 있어요. 빌려주는건 돗자리와 파라솔 뿐 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모히또를 제외하고는 칵테일이 노맛입니다. .) 칵테일은 안먹었지만 사진은 남겨야하기 때문에 제한시간 3시간동안 바다를 한 껏 느낄 수 있었어요. 비가 온다고 했던날인데 점점 밀리더니, 이날은 하늘이 너무 예뻤어요. 그래서 사진도 더 잘나왔씁미다.

필그림 게스트 하우스 펜션

저희는 거창한 숙소가 아니고 강릉을 갈 때마다. 빈번히 방문하는 필그림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펜션을 선택했는데요. 필그림 게스트하우스는 강문해안 30초 컷이라 정말 위치가 좋아요!(*바다가 보이것은 뷰는 아닙니다)

경포에서 강문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포토존. 뒤에 야자수도 심어놔소 사진이 더 잘나오는 기분이었어요. 존예탱탱 옆에서 공연도 하더라구요? 구경은 안했습니다.

* 울라웰컴하우스 X 울릉군저동여행지센터

여기는 사실 마지막날 포스팅 자료에 올릴까 하다가 그냥 최근에 같이 올립니다. 저동항에만 있는 관광지 센터는 꽤나 깔끔하고 볼게 많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소개하고 마지막 포스팅에서 다시 소개하려고 해요! 사실 외관에 울라(울릉도고릴라)만 봐도 들어갈 법 한 그런 곳이죠?ㅋㅋㅋ 저절로 보폭이 향합니다. 가방도 패킹이 다. 안된 채로 짐은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구경하겠다고 ㅋㅋㅋㅋ 큰 울라 입상과 함께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아그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울라 캐릭터는 참조하여 저동항 뿐 아니라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찾아보시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거에요.

굿즈가 정말 많습니다. 하나하나 소개를 하고 싶지만, 일단은 패스하겠습니다. 그리고 계단 겸 앉아서 쉬는 곳 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특정구조로 여행지를 소개하여 두었습니다.

빈번히 묻는 질문

스테이 시호일

강릉 숙박에서 너무 좋았었던 공간이 바로 스테이 시호일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릉 숙박에서 너무 좋았었던 공간이 바로 스테이

처음에 여기를 묵을 예정은 아니었지만 본인이 착각을 하고 독채 2인실을 예약해 버렸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동항으로 가는 이야기

이제 저동항으로 가는 배에 무사히 탑승은 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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