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갑 아버지에게 처음 드리는 제품명 지갑

반지갑 아버지에게 첫째 드리는 제품명 지갑

사용후기 어느날 남편의 지갑을 우연히 보니 낡다가 못해 다. 찢어져 가는 지갑을 들고 다니더라구요. 세어보지 않아서 그렇지 눈을 몇번 깜박여 횟수를 세어보니 벌써 9년 이상 사용한 듯 합니다. 제지갑이 닳는것만 봤지 남편 지갑은 바꿔줄 생각을 못하고 살았네요. 생일을 맞아 감정을 거하게 쓰며 “지갑 바꿔봐~마음에 드는걸로 골라서 사~” 몇번 괜찮다고 손사레 치던 남편이 직접적 조회해보고 고른 지갑은 바로 ”빈폴 반지갑” 입니다. 구체적인 명칭은 이더라구요. 웹상으로 주문하여 택배를 받아보니 주문한 쇼핑몰에서 상품설명과 함께 멋있는 상자에 넣어서 배송해주었습니다.


제품 세세한 사항 컷
제품 세세한 사항 컷


제품 세세한 사항 컷

다음은 제품에 대한 세세한 사항 이미지를 촬영해보았습니다. 사실 빈폴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바로 로고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로고가 아버지 나이와도 나쁘지 않을 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내부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간단해서 보기가 좋았어요. 갈색을 통하여 너무 싸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 비싸보이는 디자인도 아니라서 그래서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제품에 대한 몇가지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죽 제품이라 그런지 가죽제품 취급주의사항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이건 잘 보관합시다. 그리고 이야말로 빈폴 상품을 사면, 이 가격으로 사는 금액인 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사용하면서…

사용하면서…

사실… 아버지가 특히 현장에 많이 다니기에 지갑을 쓸 시간은 솔직히 없습니다. 아버지가 원래 매번 쓰던 지갑이라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사실 좀 더 좋은 것을 사드리지 못한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은 한모서리에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아직은 아버지가 지갑을 잘 사용하지 않아 않고, 현장을 다닌다는 핑계를 두고 말이죠…) 그래서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아버지에게 조금 더 좋은 지갑을 다시 선물해주는 그날이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열심히 일과 학습을 찾는 그런 효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제이나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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